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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산동에서는 2021년 자산동 주민센터 공공일자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15명, 장애인일자리 3명, 지역공동체 2명, 방역 1명 자활근로 2명 등 총 23명이 참여해 시가지 청결활동과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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