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은 지난 22일 쓰레기 무단 적치 장소를 정비하고 관내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그림들로 삼락동 963-3에 전시장(갤러리)을 재조성했다.
해당 사업은 이전에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만들기 위해 조성되었던 전시장(갤러리) 주변을 정비하고 새로운 그림으로 단장했다.
이번에 조성된 전시장(갤러리)은 이전 해피투게더 김천 초등학생 그림 공모전에 제출되었던 그림으로 조성했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관련된 그림으로 행복하고 깨끗한 김천을 표현한 그림들로 전시장(갤러리)을 꾸몄다.
박대원 대신동장은 “기존에 설치되었던 전시장(갤러리)이 순수한 아이들 그림으로 다시 새롭게 단장되어 쾌적하고 밝은 도시환경 조성에 일조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시장(갤러리)의 관리와 환경 취약 지역을 추가 발굴하여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김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