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5월에 개최하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지난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종합스포츠타운 전체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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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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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많은 인파가 종합스포츠타운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중점 점검 사항으로 지정하여 시행하였다. 건축·전기·기계·화학직 등 공단 전문 기술직으로 구성된 ‘안전지킴이’ 인원 총 18명이 점검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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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특히 △건물 내외부 낙하위험물 유무 △경기장 내 스피커, 조명 등 볼트 고정상태 △관중 동선 내 실족 및 인구 밀집 위험 △소화기, 소화전 등 소방시설 △자동심장충격기 이상 여부 등을 점검했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직접 조치했으며 보수 또는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4월 내 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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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 이사장은“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중의 안전이다. 김천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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