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 의용소방대가 지난 14일 추석을 앞두고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본 풀베기 작업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 시야를 확보하고자 추진되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추석맞이 연도변 풀베기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부항면 관내 도로 6km 구간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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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 의용소방대장은 “안전한 귀향길을 만들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고생한 대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부항면의 안전을 위해 대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봉사해 준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면의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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