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읍은 지난 22일, 읍내 주요 도로변에 가을꽃인 국화를 심으며 가을맞이 환경정비 등 단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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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동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읍내 2개소의 꽃밭에 국화꽃 1,000여 본을 심었다.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국화꽃길 조성으로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도 환영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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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식 새마을협의회장은 “예년과 다른 국화꽃으로, 추석과 읍 승격 30주년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꽃밭을 조성하는 데 새마을회원들이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우리 새마을 회원들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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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정 아포읍장은 “아포읍의 30번째 가을을 국화꽃으로 단장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하며, “읍민들의 마음이 모여 살기 좋은 아포읍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에 조성한 꽃밭도 잘 가꾸어 주민들과 손님들에게 늘 좋은 기운을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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