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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합 우리동네 소식

양금동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5.09.22 14:24 수정 2025.09.22 02:24

김천시 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9월 2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연도변 제초 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해 아름다운 양금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 김천신문
이날 양금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작업에 참여하여 조마교~다부산업(조마면 경계 지점) 일대 등 왕복 약 3km 구간과 구 중앙고등학교 앞 일대에서 무성하게 자라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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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배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위필임 부녀회장은 “바쁜 개인 일정들을 제쳐두고 이른 새벽부터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위해 작업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작업 구간은 평소 차량 통행이 매우 많은 곳으로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우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거주자들에게 쾌적한 고향의 추억을 심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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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양금동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들을 깨끗하고 정겨운 모습으로 환영할 수 있게 해주신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앞서가는 양금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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