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특집 포토뉴스

담장 너머 대추 익는 소리

최병연 기자 입력 2025.09.24 17:44 수정 2025.10.16 17:44


ⓒ 김천신문
연둣빛 대추가 붉게 물들며 담장을 덮으니, 마치 옛 어른들 사랑방에 퍼지던 가을 정취가 떠오릅니다.
한 알 한 알 영글어가는 대추 속에 세월의 풍요와 정겨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감문면에서 나문배 취재본부장-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