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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합 우리동네 소식

부항면, 사랑의 리모컨 센서등 지원사업 추진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5.10.28 10:22 수정 2025.10.28 10:22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따스한 등을 밝혀요

김천시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차춘화)는 지난 27일,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사랑의 리모컨 센서등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 김천신문
이번 사업은 부항면 특화사업 예산을 활용해 진행되었으며, 거동이 불편한 45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속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직접 센서등을 설치하고 집 안팎 정리정돈, 청소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 김천신문
차춘화 위원장은 “겨울철이 오기 전, 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히 살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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