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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합 종합일반

‘2025 APEC KOREA 성공과 남북통일 기원 대구·경북 산수원애국회 추계 등반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5.10.30 10:13 수정 2025.10.30 10:13

종교의 자유와 평화통일, 그리고 APEC 성공 염원 다짐

2025년 10월 28일 오전 9시 30분, 경주 통일전에서 ‘2025 APEC KOREA 성공과 남북통일 기원 대구·경북 산수원애국회 추계 등반대회’가 500여 명의 회원 및 평화대사, 시·도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김천신문
행사는 오세광 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시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경주 세도원의 일원도 퍼포먼스와 탈북가수 우향의 공연, 사또 야수꼬 강사의 건강체조로 분위기를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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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식순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고천문(홍인배 대구경북 상임고문) ▲환영사(이정문 회장) ▲대회사(김진환 회장) ▲격려사(김석진 중앙회장) ▲축사(이동한 전 세계일보 사장, 원명 무량사 주지스님, 최길춘 목사)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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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중앙회장은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으로 창립된 산수원애국회가 평화와 환경보호, 탈북민 지원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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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종교의 자유 수호 성명서’는 한국종교협의회와 한국기독교성직자연합을 비롯한 각 종단 대표자들이 공동 발표했다.
성명서에서는 “특별검사팀의 일방적 수사는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공정하고 절제된 수사와 피의사실 유포 방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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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은아 대구경북 미래인재부장과 이주형 YSP 포항회장이 지지선언문을 낭독하며 ▲APEC 2025 성공 개최 ▲문화적 다양성 존중 ▲종교의 자유 수호 ▲사랑·정의·평화의 확산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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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영학 경주시평화대사협의회장의 만세삼창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종교의 자유와 평화는 공존의 출발점”임을 되새기며 통일과 평화를 향한 뜻을 하나로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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