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김천시니어가요대제전이 11월 24일 오후 3시 김천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00세 시대,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이야!’라는 슬로건처럼, 어르신들의 열정과 끼가 무대 위에서 찬란하게 피어났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올해 가요제는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22개 읍·면·동을 7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된 예선에서 총 62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 가운데 권역별 대표 22명이 본선에 진출해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 김천신문 |
| |
이날 행사장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시의회 의장, 최병근 경북도의원, 이명기 시의원, 최복동 김천예총회장, 이부화 김천시노인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람 열기는 무척 뜨거워 객석을 넘어 계단까지 시민들이 앉아 관람할 정도의 만석을 이뤘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배낙호 시장은 “김천의 시니어분들은 어떤 무대든 빛낼 준비가 되어 있다며, 오늘 무대가 여러분의 또 다른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나영민 시의회 의장은 “노래 한 곡에 담긴 여러분의 삶과 열정이 감동으로 다가온다. 시의회도 어르신 문화 활성화를 위해 함께하겠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무대는 초대가수 이혜리, 민지, 류지광의 공연으로 한층 풍성해졌다. 세 가수는 ‘모르나봐’, ‘초혼’, ‘나그대에게 모두드리리’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영예의 수상자 명단
금상(시장상) : 대신동 최규덕
은상(김천시의회의장상) : 대항면 김원수
은상(김천시노인회장상) : 남면 김재홍
동상(김천예총회장상) : 지례면 이해원, 증산면 최만근, 감천면 김도섭
인기상(김천연예예술협회장상) : 조마면 김근조, 개령면 권영란
응원상 : 농소면 김영희
행사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넘치는 끼와 참여가 매년 대회를 성장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문화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
|
| ⓒ 김천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