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들을 위한 온정 나눔에 나섰다. 공사는 12월 2일 오후 4시 30분, 김천시 혁신8로 소재 한국도로공사에서 ‘사랑의 김장 및 백미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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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한국도로공사는 김치 200박스와 20kg 백미 200포 등 총 3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했다. 준비된 물품은 12월 3일 오후 2시부터 관내 저소득층 200가구에 전달되어, 보다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공사 유휴부지 활용 임대수익 1,200만원을 지역상생을 위해 김천 지역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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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김장 나눔은 함진규 사장 부임 이후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유좌목 노동조합 사무처장 등 250여 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 또한 배낙호 김천시장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이우청·최병근 경상북도의회 의원도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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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지역 사회공헌에 꾸준히 앞장서온 기관으로, 매년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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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현금 9,000만 원(EAP 및 장학금), 현물 6,500만 원
2024년: 현금 4,580만 원(정기후원), 현물 2,100만 원
2025년: 현금 8,800만 원(정기후원), 현물 1,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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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및 관련시설 운영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한국도로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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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김장·백미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