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12월 2일(화) 오후 2시, 김천시립박물관 강당에서 ‘2025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를 성대하게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각 읍면동 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복지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상
시장상:전성자(개령면), 김양미(대신동), 박희동(어모면), 김미선(자산동), 김기옥(지좌동)
의장상:김은옥(대곡동), 권혁정(조마면), 전재호(평화남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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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상
최우수상:박석현(아포읍), 우수상:심재혁(구성면), 정경순(지좌동), 장려상:정정란(농소면), 이광동(대곡동)
표창을 통해 지난 한 해 지역 돌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의 노고가 재조명되며 행사장은 따뜻한 박수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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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협의체 활동 영상 상영과 함께 우수사례 2건 발표, ‘샌드아트’ 공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지역의 다양한 복지 접근 방식과 봉사 사례가 소개되며 현장의 공감과 박수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