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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1.15 16:30 수정 2026.01.15 04:30

‘붉은 말의 해’ 기운 담아 희망찬 도약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에서는 지난 14일(수)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 김천신문
이번 회의는 신임 이장 임명 및 소개, 정기 인사에 따른 전입전출 직원 인사, 시정 주요 현안 사업 안내, 면정에 대한 소통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선거중립의무 준수 안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안내 ▲산불예방 홍보 ▲기술지원 시범사업 지원 홍보 등을 안내하였으며, 올 한 해도 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할 것을 다짐했다.

ⓒ 김천신문
문용한 이장협의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이장이 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행정 간 소통창구 역할을 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은 “지난 한 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조마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올해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우리 조마면(助馬面)과 인연이 깊은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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