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는 2월 11일 오전 11시, 교내 생명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제46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졸업생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428명, 석사 26명, 박사 1명 등 총 455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으며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열었다. 행사에는 대학 관계자와 졸업생 가족, 내빈들이 참석해 졸업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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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로는 이사장상 치위생학과 김나영, 총장상 임상병리학과 이윤주 외 18명, 공로상 간호학과 김태원 외 6명 동문회장상 간호학과 정하늘 등 총 64명이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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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총장의 회고사와 박옥수 이사장의 축사, 이순기 김천대학교총동창회장의 축사,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축하공연, ‘우리들의 영상’ 상영, 교가 제창과 폐회 기도로 마무리되며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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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현 총장은 회고사에서 “졸업생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김천대학교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교육이 삶을 바꾸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다는 믿음으로 걸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은 이곳에서 지식뿐 아니라 실천하는 배움, 인성과 전문성을 함께 키워왔다”며 “급변하는 AI·디지털 시대 속에서 변화의 중심에 서서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선에 선 만큼,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당당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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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대학에서 쌓은 배움은 앞으로의 삶을 이끌어가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어떤 환경 속에서도 도전과 성장을 멈추지 말고, 자신을 믿으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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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천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소중히 여기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졸업생들은 학위증을 손에 쥐고 가족, 친구, 교수진과 기념촬영을 하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겼고, 각자의 꿈과 목표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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