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산림조합은 2월 11일(수) 2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관내 영농 현장을 찾아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 및 산림경영지도 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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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봄철 건조기를 대비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농˙밭두렁 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인력 부족으로 영농폐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올바른 처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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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대진 상무와 직원들은 산림 인접 지역 농가를 돌면서 현수막을 활용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하여 퇴비로 재활용하도록 독려하는 등 현장 밀착형 지도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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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통해 산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산주와 임업인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술 지도를 시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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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산림조합 이도희 조합장은“매월 실시하는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며,“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소중한 산림 자원이 소실되지 않도록 영농부산물 소각 자제 등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