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대하 시의원 후보(라 선거구, 기호 2-나)가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박 후보는 5월 9일 자산·지좌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말보다 결과로 증명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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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정치권 인사들과 지지자, 자산·지좌동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박 후보의 필승을 응원하며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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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하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시의원의 자리는 단순히 지시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정책과 조례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이라며, "‘답은 늘 주민 속에 있다’는 신념으로 지난 4년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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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자신의 최대 강점으로 ‘검증된 입법 및 정책 역량’과 ‘현안 해결의 추진력’을 꼽았다. 그는 지난 임기 중 △실종자 수색 지원 △빈집 정비 △침수 방지시설 지원 조례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입법 성과를 냈음을 강조하며, 특히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 개선 촉구 등 지역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의정활동에 매진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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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도전하는 박 후보는 자산동과 지좌동을 위한 3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의료·돌봄·주거가 통합된 안심 도시: 김천의료원 주변 주거 환경 개선 및 공공주거형 단지 개발을 통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 접근성 강화
△경제와 활력이 넘치는 지역: 황산공원 전망대 및 미디어아트 조성, 감천변 문화행사 개최를 통한 지역 생기 부여
△빈틈없는 생활 인프라 확충: 배수 펌프장 설치, 김천의료원 진입도로 확장, 마잠마을 공공디자인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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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지난 4년이 자산·지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단단한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토대 위에 주민 여러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행복의 결실’을 맺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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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4년 공직 생활로 쌓은 행정 전문성과 지난 4년의 의정 성과라는 구체적인 결과물이 저의 경쟁력"이라며, "검증된 실력과 약속을 지키는 책임감으로 ‘살 맛 나는 자산·지좌’를 만들 기회를 다시 한번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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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대하 후보는 초선 시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하며 합리적인 대안 제시와 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의 의정활동으로 지역 정가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실무형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