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교육·문화·음악 행사

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 총교우회 11대 김삼덕 회장 취임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2.26 17:57 수정 2026.02.27 17:57

제10대·제11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 총교우회는 최근 교내에서 제10대 김기인 회장 이임식과 제11대 김삼덕 회장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총교우회기 입장을 시작으로 엄정한 의전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행사의 첫 순서로 제10대 김기인 회장이 이임사를 통해 지난 임기를 돌아봤다. 김기인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협력과 참여 덕분에 총교우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우 간 화합과 지역사회 기여라는 본연의 역할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어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기인 회장과 이지응 회원에게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특히 김기인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총교우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또한 이임 임원진에게도 감사패가 전달되며 그간의 헌신에 대한 예우를 표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제11대 김삼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회장단이 다져온 기반 위에 실질적 성과를 더하는 실행 중심의 총교우회를 만들겠다”며 “회원 간 네트워크 고도화와 지역사회 공헌사업 확대를 통해 총교우회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후 축하 꽃다발 전달과 함께 화합의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김천대학교 총장은 격려사에서 “최고경영자 과정은 지역 리더 양성의 산실”이라며 “총교우회가 대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또한 배낙호 김천시장과 최한동 회장은 축사를 통해 “총교우회가 지역경제와 공동체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며 “새 집행부를 중심으로 더욱 역동적인 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철우, 조상명 인사의 축전도 소개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김천신문
이날 신규 임원 변성진 사무국장, 방재화 재무국장, 김진호 사무차장, 박진후 골프팀장, 도상길 등산팀장, 김경희 골프총무, 정문숙 등산총무에게 위촉장 수여를 통해 제11대 집행부가 공식 출범했으며, 참석자들은 축하 케이크 절단과 건배 제의를 통해 총교우회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기원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번 이·취임식은 제10대 김기인 회장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제11대 김삼덕 회장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 총교우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