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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평화남산동에서 2026 읍면동 소통 간담회 개최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3.03 10:37 수정 2026.03.04 10:37

주민 생활밀착형 도시가스 설치 문제, 도로 진입로, 주차장 등 건의사항 쏟아져

김천시는 3월 3일 오전 10시 평화남산동 3층 회의실에서 ‘2026 읍면동 소통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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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이우청 도의원, 김세호·김석조 시의원, 주민 80여 명과 국소장, 기후에너지과장, 행정지도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해 김천시 주요 시정 현황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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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이 환경녹지국장은 주요 사업의 진행 현황과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 후 참석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관련 국·소장이 함께 참석해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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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올레길 조성관계로 인한 정심사 근처 주차장 확장 △노인 체육시설 확충 및 개선 △도시가스 공급 확대 △성의여중·고 통합에 따른 신한은행 삼거리 좌회전 신설 △노인 인구 비율 증가(약 40%)에 따른 게이트볼 체육시설 확충 △구 경찰서 옆 남산동 진입도로 및 주차장 확장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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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제시된 사항은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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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3월 12일까지 관내 2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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