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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4.16 13:39 수정 2026.04.16 01:39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맞춤형 지원 논의와 현장과 소통 시간 가져

김천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는 지난 4월 14일 지사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이 복합적으로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정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기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김천신문
이날 회의는 김천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의료원, 지역자활센터,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부곡사회복지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계기관 및 수행기관 19명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총 27건의 안건이 논의되어 대상자들의 서비스욕구와 건강상태, 일상생활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서비스 연계를 논의하고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또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현황과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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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는 노쇠나 장애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생생활, 주거 등 지역기반의 원스톱 돌봄체계를 구축해 한 번의 신청으로 복합적인 서비스를 받고 자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는 게 핵심이다.

통합지원회의는 도움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결하는 통합돌봄의 핵심절차이며, 대상자들의 개별욕구와 생활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서비스 연계 방향과 지원계획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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