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오후, 국민의힘 조용진 경북도의원 제3선거구(아포읍, 남면, 농소면, 개령면, 감문면, 어모면, 율곡동)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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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서 조 후보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조용진이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구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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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농촌생활기반 여건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어촌 특별전형 고교 설립을 추진하며, 도서관 및 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수영장, 목욕탕, 승마장 건립을 약속했다.
농촌생활기반 여건 강화: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어린이병원 유치와 청년층 유입을 위한 청년주택 단지 조성을 핵심 과제로 꼽았습니다. 아울러 지역 SOC 및 도로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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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아포읍, 남면, 농소면, 개령면, 감문면, 어모면, 율곡동을 아우르는 제3선거구의 발전을 위해 끝까지 발로 뛰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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