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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정치

진기상 무소속 시의원 사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검증된 행정 전문가˝ 강조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5.06 11:31 수정 2026.05.06 11:31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슬로건 내걸고 본격 표심 공략

무소속 진기상 시의원 사선거구(아포 농소 남면 개령 감문 어모면) 출사표를 던진 진기상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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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외벽과 내부에 게시된 현수막에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라는 강력한 슬로건과 함께 ‘국가가 인정한 행정 전문가! 주민이 인정한 검증된 일꾼!’이라는 문구를 내걸어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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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무소 입구에 공개된 진 예비후보의 화려한 경력은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 후보는 김천시 자치행정국장, 주민생활지원국장, 총무과장 등 요직을 거친 행정 베테랑으로, 제7대 자치행정위원장과 제8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탁월한 의정 역량을 증명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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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천시 재향군인회 고문, 노사민정 협의회 위원 등을 맡아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발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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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상 예비후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의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진정한 주민의 일꾼이 되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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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 앞에는 기수별 동문회와 지역 단체 등에서 보낸 축하 화환이 줄을 이어 진 후보의 폭넓은 인맥과 지역 내 높은 신망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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