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진기상 시의원 사선거구(아포 농소 남면 개령 감문 어모면) 출사표를 던진 진기상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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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외벽과 내부에 게시된 현수막에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라는 강력한 슬로건과 함께 ‘국가가 인정한 행정 전문가! 주민이 인정한 검증된 일꾼!’이라는 문구를 내걸어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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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무소 입구에 공개된 진 예비후보의 화려한 경력은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 후보는 김천시 자치행정국장, 주민생활지원국장, 총무과장 등 요직을 거친 행정 베테랑으로, 제7대 자치행정위원장과 제8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탁월한 의정 역량을 증명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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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천시 재향군인회 고문, 노사민정 협의회 위원 등을 맡아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발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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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상 예비후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의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진정한 주민의 일꾼이 되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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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 앞에는 기수별 동문회와 지역 단체 등에서 보낸 축하 화환이 줄을 이어 진 후보의 폭넓은 인맥과 지역 내 높은 신망을 실감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