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숙 국민의힘 시의원 나 선거구 2-다(봉산·대항·구성·지례·대덕·부항·증산면) 예비후보는 5월 6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리를 목표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서며 지역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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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숙 후보는 “지역민을 가장 잘 아는 후보”임을 자임하며, 주민들과 약속한 바를 반드시 지키는 성실한 일꾼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적극 소통’, ‘적극 확인’, ‘적극 정치’라는 3대 실천 과제를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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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보는 지난 의원 시절 △임산부 임신축하금 지급 지원 조례 제정 △공공건축조례 및 시민배려 조례 제정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및 개정안 △쓰레기 종량제수수료 감면 및 지원 조례 제정 △기부자 지원조례 일부개정안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제도 도입 촉구 결의안 △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임산부 가사서비스 지원 조례안 △공공산후조리원 지원에 관한 조례안 △ 귀농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쓰레기 줄이기와 자원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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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민과 소통하는 것”이라며, “지역의 불편함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지혜 속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정치 활동과 예산 반영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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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누비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김 후보는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우리 지역의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고, 희망과 보람을 지역민과 함께 키워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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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가 출마한 나선거구는 봉산면을 비롯해 대항면, 구성면, 지례면, 대덕면, 부항면, 증산면을 포함하는 지역으로, 김 후보는 각 면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역 발전을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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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응숙 후보는 “오늘도 지역민 한 분, 한 분을 위해 고민하고 발로 뛰겠다”는 슬로건 아래 지역 곳곳을 누비며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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