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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연 국민의힘 시의원 가 선거구 2-가(대곡동)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5.08 15:23 수정 2026.05.09 15:23

아이 교육부터 지역 상권 활성화까지, “주민 삶의 질 확실히 바꾸겠다”

국민의힘 우지연 김천시의원 예비후보(가 선거구, 2-가
ⓒ 김천신문
)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대곡동의 지형을 바꿀 ‘4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우 후보는 실생활과 밀접한 현장 중심의 공약을 통해 대곡동을 김천의 중심 거주지로 도약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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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동네”... 교육·안전 환경 대폭 개선
우 후보의 첫 번째 약속은 교육 환경 개선이다. 대곡동 내에 ‘어린이 전용 공원’을 조성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스쿨버스 운영 지원’을 통해 맞벌이 부부의 보육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어린이 안전 사고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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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건강한 대곡동”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공약도 내놨다. 우 후보는 “대곡동 일대에 파크골프 시설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체육 시설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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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맛고을’ 상권 재도약... 주차 문제 해결이 핵심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부곡맛고을 상권 살리기’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상권 활성화의 가장 큰 걸림돌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공영주차타워’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다양한 지역 행사 지원을 통해 외부 방문객을 유입시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이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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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유휴부지, 주민 편의 공간으로 환골탈태
오랫동안 방치되어 온 ‘한일아파트 앞 유휴부지’에 대한 활용 방안도 제시했다. 우 후보는 이 부지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원이나 편의시설 등 대곡동 주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주거 환경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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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연 후보는 “공약은 시민과의 엄중한 약속”이라며 “말뿐인 정치인이 아니라, 대곡동 주민들의 삶 속에 살아있는 정책을 통해 ‘야무지고 확실한’ 변화를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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