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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정 무소속 시의원 다 선거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5.09 00:30 수정 2026.05.10 00:30

대신동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5대 핵심 공약 발표

국민의힘 정재정 김천시의회 다 선거구(대신동: 신음·삼락·문당·대광·응명·교동)에 출마한 후보는 5월 9일  지지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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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서 정재정 후보는 현직 시의원으로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강조하며, 특정 정당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직 김천 시민과 대신동 주민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무소속 시민 후보’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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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대신동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도 재확인했다.
주요 내용은 ▲대신동 주차난 해결을 위한 공영 및 임시주차장 추진 ▲먹자골목, 대학로, 연화지를 잇는 상권 활성화 및 환경 개선 ▲문화예술회관 및 종합스포츠타운의 주민 친화적 활용 확대 ▲어르신과 청년, 아이들이 안전한 교육·복지 환경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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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 후보는 “대신동은 김천의 문화와 체육, 상권의 중심지”라며, “시설만 있는 동네가 아니라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누리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생활문화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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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참석한 한 지지자는 “정 후보는 평소에도 민원 현장을 발로 뛰며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신뢰가 간다”며, “정당 공천보다 일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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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재정 후보는 김천시의회 의원으로서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으며, ‘민원 해결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번 선거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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