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7일(목) 오후 7시 30분 율곡동 안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6 김천시립예술단 가을음악회 ‘한가위 달빛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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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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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풍요로운 한가위를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일상에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시립국악단과 김천시립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국악과 합창의 조화로운 선율을 선보이며, 국악가요와 민요, 대중가요, 사물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악인 오정해・곽지은・민정민, 가수 전미경 등이 출연해 우리 음악의 흥과 친숙한 대중가요로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실내 공연장을 벗어나 야외에서 펼쳐지는 이번 가을음악회는 시민들이 음악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우천 시에는 공연 장소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삼락동)으로 변경되며, 공연 운영 여건에 따라 프로그램 일부가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054-420-7827, 누리집 https://www.gc.go.kr/g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