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복지재단(이사장 배낙호)은 지난 29일, 대한한돈협회 김천지부(지부장 박종범)로부터 돼지고기 557kg(800만 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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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김천지부는 한돈 산업의 발전과 양돈농가의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돼지고기를 기부하는 등 지역복지를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박종범 지부장은 “정성껏 준비한 우리 한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로 전해질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천복지재단 관계자는 “매년 꾸준한 기부로 지역복지에 든든한 힘을 보태주시는 대한한돈협회 김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물품이 시설 운영과 이용자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돼지고기는 김천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20개소에 전달되어 시설 이용자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