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일반
달봉산 대나무숲길 조성으로 휴식공간 제공
김천시에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달봉산 등산로 초입에 아름다운 대나무 숲길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에서 약 0.5km의 숲길이 신규조성 됐고 대나무 숲을 지나는 구간은 0.1km에 포함된다. 주요사업내용으로는 위험구간 노면정리 및 목개거(배수로) 설치 등 산행 안전을 위한 시설물이 우..
이동현 기자 / 2020년 05월 22일
내 손안의 워크온(모바일 앱)과 함께 걸어요!
김천시는 코로나19 극복과 시민들의 걷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한 1560 건강걷기 실천 프로젝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1560 건강걷기 실천 프로젝트는 1주일에 5번 이상, 60분이상 걷기 운동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부족한 신체활동을 건강 걷기를 실시해 코로나19로 위축된 몸과 마음을 회..
이동현 기자 / 2020년 05월 21일
율곡동에 펼쳐진 붉은 장관
율곡동 KTX김천(구미)역 인근에 조성된 대형 꽃양귀비밭이 뉴스나 밴드, 개인 SNS를 통해 알려지며 시민들이 찾고있다.
김민성 기자 / 2020년 05월 20일
건강가정센터, 가족상담 전문인력 위촉식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센터에서 전문상담사 3명을 대상으로 가족상담전문상담가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된 가족상담전문가는 부부 상담, 가족치료, 교육심리(아동·청소년·노인)상담, 가족관계, 정신의학 등 가족상담 관련 전공학과의 석사과정 이상 수료하거나 관련 전문 학회에서 발급..
이동현 기자 / 2020년 05월 20일
김천시 감호지구 도시재생대학 1기 개강
김천시는 지역주민이 도시재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감호지구 도시재생대학을 21일 개강한다. 교육과정은 ‘창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및 공간개선 활성화’ 두 개의 분과로 나눠 전문 강사진이 분과별 맞춤 교육한다. 매주 목·금요일 총 4주간 감호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김천시는 사업의 주체인 주민과 함께 사업관리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 제고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주민공모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도시재생대학 수료자는 향후 가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김민성 기자 / 2020년 05월 19일
골칫덩이 공인인증서, 드디어 폐지되나
지난 1999년 도입돼 사용자 불편을 낳은 공인인증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20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를 통해 폐지될 것으로 전망된다.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공인인증서 폐지를 담은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서명법 개정은 공인인증서의 독점적 지위를 없애고 사용자 편..
이동현 기자 / 2020년 05월 18일
100년 역사의 중심에서 원도심 활성화의 중심으로!
경부선의 개통과 함께 100년 이상의 역사를 함께하는 김천역이 새로운 태동으로 다시 한번 김천의 중심이 되려한다. 김천시가 지난해 하반기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하며 김천의 얼굴이자 관문이라 할 수 있는 김천역 광장 정비사업에 따른 디자인 용역을 완료하고 세부사업에 착수해 평화로 상가와 평화시장·황금시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원도심 재생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동현 기자 / 2020년 05월 11일
오늘부터 생활방역으로 전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처음 시작된 지 45일 만인 6일 코로나19 방역 체제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됐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시작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춰 5가지 방역수칙준수를 당부했다. 기본적인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자기 방역을 해야 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의 첫 번째 수칙은 '아프면 3-4일간 집에서 쉬기'다. 두 번째 수칙은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거리두기'다. 야외에서도 최소한 1미터 이상 거리를 둬야하며 악수나 포옹은 자제해야 한다. 아침저녁 환기하고 매주 소독, 손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 있다. 정부는 오는 26일까지 인터넷에서 ‘생활방역’ 핵심수칙에 대한 국민의견을 수렴해 수칙을 발전시킬 방침이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전파를 막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당부하고 “특히 생활방역의 주체는 시민 개개인인 만큼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과 방역의 조화를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민성 기자 / 2020년 05월 06일
오늘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취약계층에 우선 지급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이 4일부터 저소득층을 시작으로 순차 지급된다.우선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280만 가구에 긴급재난지원금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 가구 중에서 주민등록표상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가 수급자여야 현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기존에 등록된 생계급여 등의 등록 계좌에서 4일 오후 5시부터 현금 수령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현금 수급 대상자가 아닌 국민은 오는 11일부터 소지하고 있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에 포인트 충전 신청이 가능하다. 18일부터는 주민센터나 지역 금고 은행에서 지역사랑 상품권이나 선불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사이트(긴급재난지원금.kr)에서 공인인증서를 보유한 세대주만 조회가능하다. 마스크 5부제와 같이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한 요일별 조회가 가능하다.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 등이며 토 일요일에는 제한 없이 조회할 수 있다. 조회는 3월 29일, 주민등록 세대를 기준으로 하고 건강보험 피부양자 개념도 적용된다. 가구 및 가구원 산정 결과 이의신청은 해당 주민센터로 하면된다.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이상 가구 100만 원이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로 지급된다.신용·체크카드 방식은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로 지급되는데 11일부터 각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힘든 시민은 18일부터는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면 된다.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는 18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지원금은 경상북도 내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단 지역사랑상품권은 기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원되기에 대형마트나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소 등에선 쓸 수 없다. 선불카드·지역상품권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에서 가맹점을 참고해 사용하면 된다.만약 재난지원금 신청 시작일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을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의제기부금으로 인정된다. 정부는 기부액에 대해 차년도 연말정산에 15%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재난지원금 기부금은 고용보험기금으로 편입돼 고용안정사업과 실업급여 지급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민성 기자 / 2020년 05월 04일
김천시 10곳 포함 도내 129곳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경상북도는 경상북도도시재생위원회에서 청송군, 영덕군에 대한 심의를 완료하고 고시함으로써 경상북도 전 시군의 도시재생 전략계획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북도는 2013년 도시재생특별법 제정 후, 2015년 김천시, 안동시로부터 시작해 도내 전역의 도시지역에 대한 쇠퇴분석을 통해 김천시 10곳 포함 총 129곳의 활성화지역(26.14㎢) 에 대한 도시재생 밑그림이 만들어지게 된다. 도시재생 전략계획이란 국가도시재생기본방침을 고려하여 도시 전체 또는 일부에 대해 도시재생과 관련된 각종 계획, 사업, 프로그램, 유무형의 지역자산 등을 조사․분석하고 도시의 쇠퇴진단을 통해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을 지정하는 것이다. 경북도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토대로 낡고 쇠퇴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일자리와 공동체회복 및 도시 경쟁력 강화로 도민의 삶을 바꾸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경북 도내 332개 읍면동 중 255개소가 쇠퇴지역이고 115개소는 긴급한 재생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 전국 11개 소멸 고위험지역 중 7개 시․군이 있을 정도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급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금까지 도내 16개 시․군 28곳이 정부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천189억원(국비 3,084억원) 규모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앞으로도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내년까지 23개 시․군 전역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쇠퇴해 가는 원도심에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도시경쟁력 회복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경북을 조성할 계획이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시재생 전략계획 완성은 향후 10년의 도시재생 청사진이 마련됐다”며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성 기자 / 2020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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