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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김 시장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북상과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시민안전과 사고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날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관내 재해위험지역과 배수펌프장 등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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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김천시가 태풍피해를 겪었던 경북선 철도가도교, 용암배수펌프장을 점검했다. 이어 직지천고수부지 주차장, 직지가동보, 황산협착부 현장, 남산지구 급경사지 현장, 성내동 배수지 등 취약시설과 공사현장을 차례로 점검하면서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함께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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