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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2주년 맞아 정례석회 통해 유공 표창

김민성 기자 입력 2020.07.01 21:33 수정 2020.07.01 21:33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유공자 등 100여명 대상
인명구조 선행 실천한 3인 의인도 포상

ⓒ 김천신문

김천시 정례석회가 1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본청 전 직원과 읍면동 팀장, 유공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충섭 시장이 민선 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열린 석회에서 모암동 범신상가아파트 등 4개 아파트가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유공 표창을 받았다. 또 정용현 시정평가단 유공자를 비롯해 기업유공자, 노인복지유공자, 모범시민과 공무원, 남성 육아 사진공모전 수상자 등 104명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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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 후에는 기념사와 꽃다발 전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 용감한 시민의식으로 인명구조 선행을 실천한 3명의 의인에게도 표창을 수여했다.
김천시민과 소방공무원인 3명의 영웅은 5월 19일 오후 감천터널에서 비틀거리며 주행 중이던 차량을 발견해 함께 차량을 정차시킨 후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조,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 조치하고 구급차와 경찰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추가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정리를 하는 등 끝까지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해 전국적으로 크게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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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문배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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