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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음악 종합

경북대-상주대 통합기념 연주회 열린다

홍길동 기자 입력 2010.07.29 10:24 수정 2008.09.26 02:14

29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

경북대학교와 상주대학교의 통합을 자축하는 연주회가 29일 오후 7시 상주문화회관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연주회는 경북대학교 예술대학(학장 윤명구)의 주최로 열려 경북대학교 노동일 총장, 추태귀 부총장과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이 참석하여 연주회를 축하할 예정이다.

연주회는 1부 순서는 국악한마당으로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관현악단이 나와 윤명구 학장의 지휘아래 가요 배뛰워라를 비롯해 태평소와 사물놀이를 위한 국악 관현악 신 모듬 3악장 등이 펼쳐질 계획이며, 2부에는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현악합주단(연주 윤수영 교수)의 모차르트의 협주곡, 브라함스의 왈츠, 바하의 G선상의아리아, 민요 경복궁타령 등 성악과 실내악을 연주하여 경북대학교와 상주대학교 통합기념을 축하하며 화합의 선율을 선보일 계획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초가을 맞아 경북대학교와 상주대학교의 통합을 축하하는 이번 연주회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

경북대학교는 지난 3월 상주대학교와 통합하여 지역거점대학으로의 위치를 확고 하고 세계100대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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