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신협 제52차 정기총회가 14일 오후 김천대학교 생명관에서 최윤애 이사장과 임직원, 조합원 등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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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는 IMF 외환위기와 2000년대 초반 구조조정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산 6,700억원, 조합원 4만8천여명을 달성할 수 있었던 건 “조합원 중심, 상생의 정신”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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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부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감사보고서 승인, 2024년도 결산 보고서 승인, 상임임원 보수 결정,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결정의 건, 정관 및 정관부속서임원선거규약 일부개정의 건, 임원 선출의 건 등 안건들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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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신협 최윤애 이사장은 “어려움이 많을수록 서로 단결하고 분발하여 부흥을 시킨다는 다난흥방(多難興邦) 의 마음가짐으로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신협은 매년 사랑의 KIT 박스, 사랑의 김장김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행복한집 프로젝트 등 아동 청소년을 위한 지원과, 반짝플리마켓, 매월 정기 시설 봉사활동 및 기부 등 지역사회환원활동들을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3년 연속 사회공헌 인정제 기업으로 선정 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 나문배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