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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음악 종합

김천대학교 스쿼시부, 제21회 대한체육회장배 스쿼시 선수권대회 남자 대학부 2위 입상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5.04.03 15:42 수정 2025.04.03 03:42

제21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스퀴시 선수권대회에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스쿼시부(정창욱 감독, 엄수원 코치) 이동욱, 한혁중 선수가 남자 대학부 복식 2위, 조예림선수가 여자 대학부 개인전 3위에 입상하였다고 3일 밝혔다.

ⓒ 김천신문
김천대 스쿼시부는 창단 한 달여 만에 전국 대회 연속 2연패를 달성했고, 제5회 회장배 전국실업선수권 스쿼시대회 혼합복식 준우승 김민희 선수(김천대), 2022년에는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 복식 우승, ‘2023 세계남자(단체전)선수권대회’ 선수단장으로 뉴질랜드로 파견되는 2024년 제18회 회장배(전북)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 남자 대학부 복식 준우승(박민준, 천승환)과 여자 대학부 개인전 3위(조예림) 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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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창욱 감독은 경상북도 스쿼시연맹 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지난 2021년 3월에 창단한 김천대학교 스쿼시부 감독으로서 스쿼시 저변 확대와 김천시와 경상북도의 스포츠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문의전화 054-420-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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