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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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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이 물문화관에 김천문인협회 회원들이 여름날 준비해 온 자신의 시화를 전시했다. 회원 전원이 나오다시피 하여 그동안 정성을 모아 제작해 온 시화를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춰 균제미 있게 배열하여 손님을 맞고 있다. 출품작은 강병렬, 정오의 햇살, 강흥구, 인간의 한계, 권숙월, 웃음의 힘, 김덕희, 장독대 향수, 김석인, 개난초, 김선규(부지부장), 선운사, 김성현, 강변공원 맥문동꽃, 김수화(부지부장), 그늘과 풍경 사이, 노중석, 허공, 문정숙, 꽃물, 민빛솔, 쌀, 민병미, 바둑을 두며, 박기하, 어머님 기제, 박서익,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박화남, 초승달, 배영희, 구절초, 백주하, 내 마음에 풍경, 서묵헌, 한 평 농사, 손아리, 옥수수 익는 마당, 송상용, 나는 너에게, 안재영, 기다림, 유선철, 곰탕, 윤애라 빨래, 이병철, 초복 무렵, 이상구, 에필로그-말복, 이석수, 광복절, 이우상, 노년의 하루, 이익주, 꾼 14, 이종욱, 꽃다지, 이태균, 능소화 연서, 이태옥, 인연, 장병우, 민들레, 정성천, 신의 모습, 정정선, 봄날, 최명숙(사무국장), 나팔꽃, 황삼연(지부장), 들국 미학, 등 3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