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교육·문화·음악 예술

제18회 어울림 예술장터 열려

최병연 기자 입력 2025.10.26 17:26 수정 2025.10.26 05:26

김천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다채로운 예술의 향연 펼쳐지다

김천의 가을 하늘 아래, 예술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열렸다.
10월 26일 오후 1시, 안산공원에서 ‘제18회 어울림 예술장터’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번 행사는 김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김천지회(회장 최복동)가 주관했으며,
김천의 대표 예술단체인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가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과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 김천신문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예술이 주는 감동과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문인협회의 깃발시화전, 엽서전시 미술협회의 작품 전시, 페이스페인팅, 물레돌리기 체험 사진작가협회의 아름다운 사진전은
가을빛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최복동 회장은 “예술이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할 때 진정한 문화도시가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예총은 다양한 예술 교류의 장을 통해 김천의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김천신문
가을의 정취와 함께 펼쳐진 이번 예술장터는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문화공감의 무대가 되었다.
ⓒ 김천신문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