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와 김천시축구협회(회장 오방수)가 주최·주관한 ‘제18회 김천시장기 축구대회’가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신음근린공원 및 김천보조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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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김천시축구협회에 등록된 클럽팀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지역 생활체육인의 축제의 장으로,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축구를 통한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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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회식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오방수 김천시축구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선수, 임원,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대회의 개막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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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시장은 대회사에서 “축구는 팀워크와 열정, 그리고 스포츠 정신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스포츠로, 이번 대회를 통해 김천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공정한 경기와 성숙한 스포츠맨십으로 김천의 축구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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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동 김천시체육회회장은 “김천시의 생활체육은 시민의 참여와 열정으로 성장해왔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간 우정을 나누고, 지역 체육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무엇보다 부상 없이 즐겁게 경기를 즐기는 것이 가장 큰 승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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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은 축사에서 “김천은 체육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로, 축구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이 시민들의 삶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들이 스포츠를 통해 행복을 나누고, 김천의 이름을 더욱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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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의장은 격려사에서 “김천시장기 축구대회는 오랜 전통과 열정을 자랑하는 대회로, 시민들의 참여가 김천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며 “시의회에서도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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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전년도 우승팀의 우승기 반환 및 전달식이 진행되어 상징적인 순간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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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보진현 심판대표와 서주형 선수대표가 공정한 경기와 스포츠 정신을 다짐하는 선서를 낭독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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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 성공적인 개막을 알린 이번 행사는 폐식 통고와 함께 내빈 및 참가선수단의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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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노장부, 장년부, 청년부 등 3개 부문에 총 4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시민과 가족들의 응원 속에 김천 축구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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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치열한 승부 끝에 ▲노장부 식스티클럽, ▲장년부 동심클럽, ▲청년부 월드클럽이 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의 영예를 안았다.
김천시축구협회 관계자는 “축구를 통해 시민이 하나 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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