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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행사

김천농협, ‘농업인의 날’ 맞아 쌀 소비 촉진과 가래떡 나눔으로 농업의 가치 되새겨

최병연 기자 입력 2025.11.11 17:25 수정 2025.11.11 05:25

김천농협은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조합원과 고객들에게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쌀 소비 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14개 본·지점에서 가래떡 나눔을 진행했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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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현실 속에서,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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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농협은 약 5,000팩의 가래떡을 자체 제작해 14개 본·지점에 배포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조합원과 고객들에게 나눠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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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천 조합장은 “농업은 생명산업이자 국민의 식탁을 책임지는 근간”이라며 “김천농협은 조합원과 함께 쌀 소비 촉진과 농업 가치 확산에 앞장서며, 지역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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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천농협은 매년 농업인의 날을 맞아 전 지점이 함께 참여하는 가래떡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상생의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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