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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음악 예술

제1회 도공 & 김천 지역상생 사진전 개막

최병연 기자 입력 2025.12.02 09:43 수정 2025.12.02 09:43

지역문화 교류의 새 장 열어, 12월 10일까지 전시

한국도로공사 여행과 사진반 동호회와 한국사진작가협회 김천지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1회 도공 & 김천 지역상생 사진전’이 12월 1일 한국도로공사 본사 2층 전시장에서 문을 열었다.

ⓒ 김천신문
이번 사진전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일간 개최되며, 도공 회원 14점과 한국사진작가협회 김천지부 회원 13점 등 총 27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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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지역 상생 ▲문화 예술 발전 기여 ▲지역 홍보 강화 ▲문화교류 확대를 목표로 기획됐다. 두 지역 단체가 협력해 예술적 가치와 지역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며 상생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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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김천지부 박병하 지부장은 “사진은 순간과 빛의 예술이며, 작가들의 섬세한 관점과 열정이 담긴 작품이 지역의 문화적 활력을 높일 것”이라며 “특히 한국도로공사 여행과 사진반 회원들의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아름다운 지역의 사진예술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상생과 교류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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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전은 공공기관과 지역 예술단체가 함께 만들어낸 첫 협력 전시라는 점에서 주목되며, 시민들에게는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참여 단체에는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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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문배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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