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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정치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등록 첫날 `충혼탑` 첫 행보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4.08 13:26 수정 2026.04.08 13:26

오전 10시 선관위 후보 등록 마쳐… 1시간 뒤 충혼탑 참배하며 각오 다져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가 선거 대장정의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배 후보는 오늘(8일) 오전 10시,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찾아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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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서류를 제출한 배 후보는 김천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가슴에 새기고, 정정당당하게 승리하여 김천의 자부심을 되찾겠다는 본격적인 선거전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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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등록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배 후보는 오전 11시 성내동에 위치한 충혼탑을 방문했다. 
이는 지역의 호국영령 앞에 예우를 갖추고 시장 후보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되새기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관내 8개 초등학교 회장단을 비롯한 수백명의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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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후보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마친 후, 현장에서 배 후보는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깨끗하고 강직한 행정을 펼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의 압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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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정을 마무리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눈 배 후보는 시민의 삶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소통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필승을 향한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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