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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음악 종합

경북보건대학교, 김천제일병원으로부터 ‘희망의 벽돌 쌓기’ 기부금 700만 원 전달받아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4.22 15:53 수정 2026.04.22 03:53

대학에 전해진 따뜻한 나눔…지역사회와 상생 의미 더해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김천제일병원으로부터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희망의 벽돌 쌓기’ 기부금 7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김천신문
이번 기부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추진되고 있는 ‘희망의 벽돌 쌓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의료기관이 대학의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과 김천제일병원 강선지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달된 기부금 700만 원은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대학은 이번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향후‘역사의 벽’에 기부자의 명패를 새기고 답례품을 전달하는 등 예우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지역 의료기관이 대학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보건·복지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보건·복지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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