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안용우)는 지난 4월 25일 김천 관내 회원사 가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사 임·직원 가족 대상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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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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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탐방은 청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관광지인 청도읍성과 레일바이크, 청도소싸움미디어체험관, 소싸움경기장, 와인터널을 탐방하며,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가족과 함께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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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오전 청도에 도착한 일행은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레일바이크를 탑승하여 추억을 쌓았으며, 청도의 사적지인 청도읍성과 석빙고의 돌아보며, 문화재로서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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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도의 대표적인 문화 관광지인 청도소싸움미디어체험관과 소싸움경기장을 둘러보고, 향토 고유의 전통 민속문화인 소싸움을 계승 발전시켜 세계적인 문화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켜온 수고와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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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905년 개통된 경부선의 터널을 이용해 청도 지역 특산물인 감을 이용해 와인을 생산 및 유통하고 있는 와인터널을 방문해 둘러보고, 탐방의 아쉬운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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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탐방에 참석한 가족들은 자녀와 어른들을 모시고, 배움과 놀이, 체험과 관광이 잘 결합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준 김천상공회의소에 감사를 표하며,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보냈다.
한편, 김천상의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과 여건 속에서 지역 경제를 위해 묵묵히 노력해 주시는 회원사 가족들의 안녕과 건승을 기원한다”면서 “기업과 지역 경제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