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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종합

김천상공회의소 ‘2026년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2차 과정 수료식 가져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4.29 10:03 수정 2026.04.29 10:03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4월 28일 ‘2026년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물류기능 인력양성 과정’의 2차 과정을 수료하고, 물류 관련 전체 과정을 마무리했다.

ⓒ 김천신문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산업의 변화와 채용 수요에 맞춰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여 매칭해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구인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미취업자들의 능력향상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좋은 일자리를 찾아주도록 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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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물류 기능 인력양성 과정’은 쿠팡 등 물류기업들이 유치되며, 스마트 물류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김천의 산업 구조에 맞춰 물류 이론과 현장 실습, 취업역량강화특강, 산업안전교육,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 등 실무에 꼭 필요한 교육내용을 구성하여 미취업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2차에 걸쳐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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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료식은 2차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과정을 무사히 마친 것을 축하하고, 빠른 지게차 자격 취득의 응원과 좋은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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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담당자인 김천상공회의소 백영진 차장은 “최근 일자리는 AI와 자동화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맞춤형 인재가 되는 것이 보다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하고, “좋은 일자리 발굴하고, 우수한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매칭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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