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6월 23일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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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한국전력기술(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북보건대학교, 김천시취업지원센터, 김천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지역 공공기관과 주요 취업 유관기관, 학교와 더불어 채용 기업체 대표 및 담당자들이 참여해 사업 안내와 구인구직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협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사업 진행 중간 점검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조기 사업 성과 및 정량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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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사업은 기업의 수요와 미취업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쿠팡 등 물류 일자리를 대비한 ‘물류 기능인력 양성과정’, 중대재해 처벌 강화와 산업 안전 강화에 발맞춘 ‘산업현장 안전관리자 양성 과정’, 경력단절여성 등 사무직 일자리에 맞춘 ‘팩토리 현장 맞춤형 교육 과정’의 3가지 과정으로 진행 중이며, 미취업 시민들의 큰 호응과 참여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편,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활발한 기업유치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채용 수요를 미리 파악하여 맞춤형 인력을 양성해 연계시켜 매스매칭을 해소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있으며, 미취업 시민들의 교육 및 자격취득, 취업연계가 이뤄지는 종합일자리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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