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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음악 종합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복합문화시설 ‘이음센터’ 개관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7.06 16:55 수정 2026.07.06 04:55

편의시설과 대관시설을 갖춰 7월 6일부터 본격 운영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은 7월 6일, 관람객과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시설 ‘이음센터’를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음’이라는 명칭은 사람과 사람, 생물과 사람, 지역사회와 자원관을 잇겠다는 의지를 담아 조성된 복합문화시설이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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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문을 연 이음센터는 방문객의 이용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편의시설과 ▲대관시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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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편의시설’에는 식당과 카페, 편의점은 물론 영유아 놀이시설과 열린 계단형 쉼터인 ‘커뮤니티 스텝’을 마련해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을 비롯한 방문객이 식사와 휴식, 여가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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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역 내 다양한 행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대관시설’도 새롭게 운영한다. 13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장과 다목적의 회의실을 마련해, 지역 기업이나 단체의 세미나, 워크숍, 소모임 등 다양한 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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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음센터를 통해 생물자원의 가치와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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