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이 제5회 노인회장기 한궁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조마면의 위상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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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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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천대학교 생명관에서 열린 노인회장기 한궁대회에서 조마면은 빼어난 기량과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남·여 개인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대회에서 조마면 대표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남·여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큰 성과를 거두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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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대표 선수단 중 한 어르신은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연습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하나된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해 준 조마면과 노인회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해 조마면의 명예를 빛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