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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예술 종합

김천대학교 유아교육과, 하나의 입학으로 더 넓은 전공과 진로를 설계한다

최병연 기자 입력 2026.08.31 11:09 수정 2026.08.31 11:09

연계전공·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으로 미래 유아교육 전문가 양성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유아교육과는 유아교육을 중심으로 아동심리상담 연계전공과 유아창의성교육 마이크로디그리 등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진로에 따라 전문성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유아교육 현장과 학생들의 진로 수요를 반영해 연계전공 및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과 진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김천신문
김천대학교 유아교육과는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유아교육 공동체’를 지향하며 따뜻한 인성과 현장 전문성을 갖춘 유아교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유치원교사 자격 취득에 머무르지 않고 유아교육을 기반으로 상담, 창의성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전문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러닝, 현장연계 실습, 유·초 이음교육,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과 이론을 실제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방과후 학습정서 도우미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초등 저학년 아동의 기초학습과 정서지원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이를 통해 아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습지도, 상담 및 의사소통, 공감과 문제해결 등 예비교사에게 필요한 현장 역량을 기르고 있다.

ⓒ 김천신문
특히 아동심리상담 연계전공과 유아창의성교육 마이크로디그리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따라 전문성을 확장하고 폭넓게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김천대학교 유아교육과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유아교육에 상담과 창의성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더함으로써 유아의 발달과 교육뿐만 아니라 심리·정서적 지원과 창의적 교수역량까지 갖춘 유아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천대학교 유아교육과 김인애 학과장은 “앞으로의 유아교사는 아이를 잘 가르치는 능력뿐만 아니라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고 지원하며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성을 길러줄 수 있는 다양한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며 “김천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유아교육을 기반으로 아동심리상담과 유아창의성교육 등으로 전문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학생들의 관심과 진로에 맞춰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함께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 공동체’​를 바탕으로 연계전공과 마이크로디그리,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따뜻한 인성과 미래교육 역량을 갖춘 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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