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계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10월 19일 김천동신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도-농이음교실 5회차 활동으로 ‘늘봄의 날’을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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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작은 학교인 봉계초등학교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늘봄·방과후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하며 두 학교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풋살, 전래놀이, 바퀴하나자전거 등 세 가지 프로그램을 순환하며 체험하였다. 학생들은 풋살을 통해 협동심과 체력을 기르고, 전래놀이를 통해 협동 놀이의 즐거움을 느꼈으며, 바퀴하나자전거 활동을 통해 균형 감각과 도전 정신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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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 학생은 “평소 방과후 수업에서 배우던 풋살, 전래놀이, 바퀴하나자전거를 동신초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다. 우리가 평소에 즐겁게 배우는 활동을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뿌듯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기윤 교장은 "이번 ‘늘봄의 날’이 작은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함께 나누고, 두 학교 학생들이 서로 배우며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활동을 마련하고, 두 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