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량초등학교(교장 염명자)는 10월 15일(목) 전교생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창의융합과학교실’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과학의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탐구하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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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오전에 학교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Sci-POP’ 체험 활동과 다양한 과학 원리를 활용한 과학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교과서에서 배운 과학 지식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웠다.
‘Sci-POP’활동에서는 학생들이 3개조로 나뉘어 로봇과 오목 대결하기, VR을 활용한 행성 탐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진 과학쇼에서는 베르누이의 법칙을 비롯한 여러 과학 원리를 활용한 실험을 관찰하고 직접 체험하며 과학 현상에 담긴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6학년 김모 학생은 "모든 활동이 재밌고 신기했는데, 특히 코끼리 치약 실험이 인상적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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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명자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위량초등학교는 이번 2026‘찾아가는 창의융합과학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직접 탐구하는 체험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