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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정치

조익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민성 기자 입력 2018.05.16 15:59 수정 2018.05.16 03:59

“신명나게 농사짓는 환경 만들 것”

ⓒ 김천신문
6·13지방선거 김천시의원 마선거구(봉산 대항 구성 지례 부항 대덕 증산)에 자유한국당(기호 2-) 후보로 출마하는 조익현 예비후보 16일 대항면 현지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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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도전하는 조익현 예비후보는 우리 마선거구는 주로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많으며 이를 중심으로 각종 상권 및 문화가 형성돼 있기에 농민들이 농사를 신명나게 지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가계 농비 부담 절감, 상수도 보급, 직지문화공원의 활성화를 통한 주변 상가와 산업 육성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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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또 항상 겸손한 자세로 지역구민들과 대화하면서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사업시행을 통해 지역민에게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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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사항으로는 직지문화공원을 김천문화축제의 메카로 포장 박스, 포도 봉지 보조 지원 등 농비 절감 사업 확대 특색 살린 지역별 발전 모델 개발 각종 농업보조사업 확대 상수도보급 확대 직지사 및 상가 활성화 주민 공무원 간 주민간담회 수시 개최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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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익현 예비후보는 봉계초, 한영중, 영동고를 졸업했으며 봉계초운영위원장, 봉계초총동창회장, 봉산면체육회 부회장, 김천시족구협회장, 새누리당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제7대 김천시의회 시의원으로 산업건설분과위원에 소속돼있으며 자치행정위원회 간사, 예산결산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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