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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일반 종합

시민안전 최우선하는 ‘안전 김천’ 만들기

김민성 기자 입력 2018.07.19 09:35 수정 2018.07.20 09:35

소방서 합동 부항댐 짚와이어 인명구조 훈련

ⓒ 김천신문
부항댐 상공을 가로지르는 ‘청정부항 레인보우 짚와이어’는 김천시에서 2018년 4월 27일 개장한 이후 지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관광자원으로 운영 중에 있다.
부항댐 짚와이어는 우리나라에서 운영되는 철탑 짚와이어 중 가장 높은 높이 93m 타워(출발지)와 왕복 1.7km의 짚와이어 체험시설, 출발타워(85m)의 상공에서 타워 외부를 한 바퀴 걷는 38m의 스카이워크(SkyWalk) 체험시설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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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18일 짚와이어 설치 현장에서 위탁운영자(플러스원씨엔에스), 시설물 제작자 및 김천소방서와 합동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인명구조훈련의 일환으로 와이어 구출, 리프트 구조 등 본 시설의 인명구조기법을 숙지하고 사전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했다.
김충섭 시장은 “사고 없는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안전한 관광인프라 확보로 지역 주민들의 소득 창출과 안전한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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