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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폐기물비료공장 설립반대 추진위, 시청전정서 반대집회

김민성 기자 입력 2020.07.13 14:31 수정 2020.07.13 14:31

시로부터 “17일까지 주민 합의 안 되면 허가 반려” 답변 받아

ⓒ 김천신문
아포폐기물비료공장 설립반대추진위원회는 13일 오전 8시 김천시청 전정서 반대집회를 가졌다. 우중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모여 ‘청정아포에 폐기물공장이 웬말이냐’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원천적 공장반대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추진위 대표들은 김충섭 시장 및 관계공무원과 만나 “‘공장부지체결에 대한 3년 간 공증받을 것’, ‘악취문제 해결할 것’, ‘17일까지 주민 합의 이끌어낼 것’ 등 3가지를 업체 측에 요구해 놨는데 합의가 안 되면 허가를 반려하겠다”는 답변을 받고 집회를 해산했다.
추진위 대표들은 이날 오전 11시 대표회의를 갖고 업체측과의 협의안을 상의할 계획이다.
<관련기사:아포 닭오니 원료 비료공장 가동 임박…주민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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